상단여백
HOME 정책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11일 기준 28만 2,987명

[라포르시안]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재원중인 위중증 환자는 1,116명, 사망자는 22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875명(치명률 0.17%)이라고 밝혔다.

재원중인 위중증 환자는 80세 이상이 382명(34.2%)으로 가장 많고, 10세 미만은 4명(0.4%)으로 가장 적다. 

또 신규 확진자는 총 28만 2,98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82만 2,626명(해외유입 3만 130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만 2,860명(15.2%)이며, 18세 이하는 7만 2,274명(25.5%)이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5만 596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61.5%, 준-중증병상 61.9%, 중등증병상 45.9%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5.5%이다. 

재택치료자는 131만 8,051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28만 9,232명(수도권 14만 6,238명, 비수도권 14만 2,994명)이다.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8,092개소이다.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33개소 운영되고 있다.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59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7,129개소로 전국에 7,588개소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