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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훈 교수, 산부인과학회 서울동부지회 회장 선임

[라포르시안] 안기훈 고대안암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최근 대한산부인과학회 서울동부지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안기훈 고대안암병원 산부인과 교수

안 교수는 “국내 한해 출생아 수가 최근 10년 동안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을 정도로 극심한 인구절벽 시대가 가속화 되고 있는 반면 고위험 임신 비율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류가 쉽지 않지만 서울동부지회 회원들의 상호교류 및 경험공유 활성화를 통해 대한산부인과학회 발전에 기여하고 임산부와 여성이 생애 전주기 동안 안심하고 태아가 건강하게 자라고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기훈 교수는 고대안암병원 산부인과 및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에서 고위험 임신을 중심으로 임산부와 태아 건강을 위해 진료하고 있으며, 여성 및 태아 관련 다양한 국내외 학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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