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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서 외친 "간병문제 해결하라"

[라포르시안] 질병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간병시민연대 강주성 활동가가 최근 병상에서 간병국가책임제 실현을 요구하는 문구를 들고 찍은 사진을 라포르시안에 보내왔다. 

강주성 활동가는 간병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간병 문제 해결을 위한 간병시민연대 출범을 주도했다. 시민연대는 출범 이후 국내 주요 대형병원이 간병인과 환자 보호자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지시·방조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등 간병 문제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주성 활동가는 현재 투석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가 호전돼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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