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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항생제 내성 인식 증진 ‘VR 슈퍼버그 갤러리’ 오픈

[라포르시안]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세계 항생제 인식 주간을 맞아 항생제 내성 인식 증진을 위한 ‘VR 슈퍼버그 갤러리’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연말까지 운영되는 VR 슈퍼버그 갤러리는 화이자 호스피탈 사업부를 중심으로 항생제 내성의 위험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감염예방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VR 슈퍼버그 갤러리는 2019년 화이자제약이 선보인 슈퍼버그 뮤지엄에 이어 VR 공간에 온라인 뮤지엄을 구현한 것으로, 모바일, PC, VR기기의 웹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해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는 생명을 위협하는 슈퍼버그 소개와 일상 속 항생제 내성균 감염 예방, 항생제 내성균 대응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는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제1전시관은 항생제 내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항생제 내성 오해와 진실’ 및 12종의 슈퍼버그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2전시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에서는 슈퍼버그와 항생제 내성에 대응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3전시관에는 감염치료와 항생제 내성에 대응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교육 영상과 최근 화이자의 #STOP 슈퍼버그 캠페인 소개 자료 등이 전시돼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일반 대중뿐만 아니라 감염내과 및 감염관리 전문가 등 헬스케어 종사자를 대상으로 #STOP 슈퍼버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STOP 슈퍼버그’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호스피탈 사업부의 출범과 함께 시작돼 2019년 슈퍼버그 뮤지엄, 2020년 의료진 대상 디지털 슈퍼버그 버스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방식의 VR 슈퍼버그 갤러리를 통해 항생제 내성에 대한 인식 증진과 감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호스피탈 사업부 총괄 이지은 전무는 “화이자제약은 감염질환 치료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신규 항생제 개발 및 공급 뿐만 아니라 의료계 및 정부의 항생제 내성 대응에도 협력해 환자들을 위한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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