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사동정 동정
서울의료원, 김석연 신임 의무부원장 임명

[라포르시안]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송관영)은 신임 의무부원장에 김석연 전 서울시 동부병원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신임 의무부원장은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서울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선발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심장질환 분야 권위자인 김 신임 의무부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 후 서울의료원에서 진료부장과 의학연구소장, 심혈관센터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 부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서울의료원의 의무부원장으로 임명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공공의료기관의 임원으로서 감염병을 극복하고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소임을 성실히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