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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라포르시안]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원자력병원(원장 홍영준) 권역별호스피스센터가 지난 25일부터 1층 로비에서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알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매년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환자와 가족, 내원객, 의료진, 지역주민, 호스피스전문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영상 송출 ▲호스피스 바로알기 삽화 및 배너 전시 ▲호스피스 안내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카카오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홍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2015년 호스피스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원자력병원은 입원형 및 자문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에는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지정돼 권역 내 호스피스전문기관에 호스피스사업 지원 및 교육·훈련, 홍보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나임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호스피스․완화의료를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함을 지키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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