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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SPITAL FAIR] 온빛, 보험청구 간소화 앱 ‘메디메디’ 기능 추가‘병원진료·건강검진 예약 기능’ 환자 편의성 향상

[라포르시안] 온빛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1)에서 보험청구 간소화 어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인다.

영남대병원 및 대한지역병원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확장 중인 온빛은 ▲모바일 EMR ▲원무용 스마트 검사 스케줄러 ▲모바일 진료예약 앱에 이어 병원 방문이 필요 없는 모바일 병원서류 발급 및 보험청구 앱 ‘메디메디’를 개발해 전국 병의원에 공급하고 있다.

메디메디는 보험 청구에 필요한 병원 서류들을 내원 없이 집이나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요청해 앱으로 받을 수 있고, 이를 보험사로 전송함으로써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또 이미 발급받은 서류 또는 약국 영수증이 있는 경우 스마트폰으로 촬영 후 청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험사, 관공서, 경찰서, 회사 등 기관에서 증빙서류 요청 시 병원에 방문해 서류 발급 및 해당 기관에 서면 제출할 필요 없이 앱으로 모바일 병원 서류 전송이 가능하다.

이밖에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자들을 위한 ‘가족 대리청구’ ‘전문 설계사 대리청구’ 기능을 제공해 연령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온빛은 보험청구 간소화 앱 메디메디에 ‘병원진료 및 건강검진 예약 기능’을 최근 새롭게 추가했다.

모바일 병원서류 발급 및 보험청구 앱 ‘메디메디’

메디메디 앱 이용자는 평소 다니는 병원·진료과목을 선택하고 의사와 진료 날짜·시간을 선택하면 간편하게 진료예약을 할 수 있다.

건강검진 예약기능은 메디메디 앱에서 본인 주변 건강검진 병원 표시 및 병원별 검진 가능 항목까지 표시해 주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 검진 당일 병원 내원 후 작성해야했던 복잡한 문진표도 검사 전 미리 작성해 전송 가능하다.

메디메디 건강검진 예약기능은 병원 입장에서도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건강검진 병원의 환자 혼잡도와 검진 전 문진표 작성을 도와줄 인력들의 업무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문진표에 입력된 내용으로 자동 처방 결과를 판정해주기 때문에 의료진들의 처방 결과 입력시간도 줄어 진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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