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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 하나금융공익재단과 업무협약 체결노인의료복지 및 취약계층 보건의료 향상 앞장
사진 왼쪽부터 김영훈 고대의무부총장, 이진국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

[라포르시안]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노인의료복지 및 취약계층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하나금융공익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9일 오후 4시 30분 고대의대 본관 3층 본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김영훈 의무부총장과 이진국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ESG 경영 확대 ▲의료접근성 강화 ▲보건의료 자문 ▲사회공헌활동 등 분야에서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는데 합의했다.

특히 지역사회 의료발전과 노인 및 취약계층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고대의료원은 사회적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저출산·고령화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함께 의료사각지대를 인술로 품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국 이사장은 “고대의료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의료 및 취약계층의 보건 복지향상에 좋은 기회가 마련돼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의 의료복지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기 위해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하나케어센터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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