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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배우 이민정 모델로 ‘처음부터 울쎄라’ 광고 선봬

[라포르시안]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는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의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를 이달 중순부터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 캠페인은 여성들이 피부관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환절기 시즌을 겨냥해 진행된다. 

광고 캠페인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등장해 영화 촬영 콘셉트로 울쎄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브랜드의 뮤즈 이민정의 TV 광고로 소비자들의 안방을 찾게 됐다”며 “울쎄라는 우수한 효과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프리미엄 리프팅 브랜드라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밝힌 바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를 받은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로 실시간 영상장치기술(MFU-V: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real-time Visualization)을 보유해 환자 별 피부 두께 및 상태에 맞춰 정확하고 정밀한 에너지를 전달해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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