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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학회 신임 회장에 김양욱 교수 선출
김양욱 대한신장학회 신임 회장.

[라포르시안]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는 김양욱 인제의대 신장내과 교수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이번 회장 선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한 결과 80%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김양욱 신임 회장 임기는 2021년 9월부터 1년이다. 

김양욱 교수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인제의대 해운대백병원 신장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회에서는 신장학회 부울경 지회장, 대한혈액투석여과 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해운대백병원 장기이식센터 소장, 부원장 등 원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양욱 교수는 “40주년을 맞이한 대한신장학회가 보다 발전하기 위해 기여해 나갈 것이며,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회원 간 소통 및 연구력 향상을 위해 학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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