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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집중치료학회 이사장에 석승한 교수 취임..."중환자 진료 역량 강화"
석승한 교수.

[라포르시안] 원광대의대 산본병원 신경과 석승한 교수가 지난 1일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3냔 7월까지 2년이다. 

석 교수는 앞서 지난 6월 열린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신경집중치료학회는 신경계 급성질환과 중증질환에 대한 치료와 연구, 전문인력 양성으로 급성 및 중증 신경계 질환 치료 분야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현재 대한의학회 정회원 학회로서 신경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900여 명 이상 다학제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석승한 신임 이사장은 대한치매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노인신경의학회 회장, 차기 대한신경과학회 회장으로 신경과학 발전과 신경계 질환 환자를 위해 활발한 진료 및 연구 활동을 펴고 있다.

석 신임 이사장은 “학회의 국내외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미래지향적으로 학회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공의를 위한 교육 확대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체계화된 신경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마련해 회원들의 중환자 진료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학회 연구역량 강화와 함께 유관 학회와 국제 교류 확대를 실시해 학문적 확장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신경계 급성 및 중증 질환 환자 치료가 더욱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의료제도와 정책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더 많은 의료기관이 신경계 중환자 치료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 중환자 의료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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