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사동정 행사
충북대병원, '1929년생 어머니' 사진전 개최

[라포르시안] 충북대병원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본관 갤러리에서 '울 엄마-궁핍과 혼돈의 시대를 살다가신 1929년생 어머니' 사진전을 연다.

사진전에서는 이동혁 사진작가가 어머니의 생전 사진을 전시한다.

박 작가는 "늘 곁에 머물러 있을 것 같던 어머니를 보낸 지 2년 후. 어머니와의 생생한 기억이 점차 희미해지는 것을 아쉬워한 작가가 마지막 모습이나마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사진전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