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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혁 한양대병원 교수, 슬관절학회 회장에 선출

[라포르시안] 한양대병원 정형외과 최충혁 교수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슬관절학회 제39차 정기학술대회에서 대한슬관절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5월부터 1년.

최충혁 교수는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슬관절학회 총무, 학술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충혁 교수는 “코로나-19 대유행 지속으로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지만 온∙오프라인 병합 운영으로 최적화된 학술활동이 이뤄질 수 있게 학회를 운영해 나가겠다”면서 “공식학회지인 KSRR의 도약, 보험 수가에 대한 적극적 의료 자문, 국민에게 무릎관절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 알리기, 회원들의 평생 교육 시스템으로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회 역사의 보존 사업들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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