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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 코리아, 복지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후원 참여
사진 왼쪽부터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

[라포르시안]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 대표이사 이혜영)는 지난 7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주관으로 개최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후원 전달식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참여는 지난 2020년 5월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전신인 한국화이자업존과 보건복지부가 체결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MOU를 이어가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 위탁으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 및 독거노인 보호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일반 자원봉사자가 서로 연계·협력하는 자원봉사 사업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후원 참여를 계기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과 연계해 진행 중인 ‘건강한 사랑잇기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책자 및 영상 제작ž보급,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 등 다채로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올해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뜻 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이름으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에 기여하는 첫 해인만큼, 기관과의 더욱 강화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독거노인분들을 사회와 연결(LINK)하고 건강 관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의료진에게 의약학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디테일링 플랫폼인 ‘비아링크’의 전신인 ‘화이자링크’를 2013년에 오픈하고, 2015년부터 의료진 참여 시 일정 금액을 적립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디지털 디테일링 플랫폼의 특성을 반영해 전국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회적 가치 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2019년부터 소외 독거노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건강한 사랑잇기’ 캠페인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의료계, 학계, 정부 기관, NGO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헬시에이징 캠페인’,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R.E.D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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