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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6년 연속 1등급

[라포르시안]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6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6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비율 등 3개 평가지표와 7개 모니터링지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명지병원은 COPD 치료 중심인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비율’에서 98.1점을 받아 전체병원 평균(85.2)을 웃돌았다. 정기적 추적 관찰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지속방문 환자비율’은 86.7(전체 병원 평균 84), COPD를 진단하기 위해 폐활량을 측정하는 ‘폐기능검사 시행률’에서는 81점으로 전체 평균(72.7점)보다 훨씬 높았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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