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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한국장애인인권상' 국회의정부문 수상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사진 맨왼쪽>은 12월 3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관으로 열린 제22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정부문’을 수상했다.

[라포르시안]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세계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맞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관으로 열린 제22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정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장총을 중심으로 장애계 주요 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는 “19대 국회부터 현재까지 9년간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 단계적 인상을 골자로 한 장애인연급법 개정안 외 다수 법안 발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법 개정 및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남인순 의원은 19대 국회부터 21대 국회까지 9년여간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장애인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및 정책개선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9년 장애인등급제 폐지를 앞두고 장애인단체의 의견수렴을 위해 당내 정책위에 ‘맞춤형 장애인복지 추진TF’ 구성을 제안, 당차원의 간담회 및 면담을 진행했다. 장애인등급제 폐지 이후 당사자 의견수렴 방안 마련 및 장애인정책 과제에 대한 장기적 대안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장애인연금법,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통과시켰다.

남인순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장애인이 돌봄서비스 중단, 시설폐쇄, 취업기회 부족, 사회적 고립 등 비장애인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장애인들의 인권 침해와 돌봄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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