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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이지원 전임의, 최우수 발표 연제상

이지원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전임의가 지난 6일~7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제11회 한․일소아신장세미나’에서 최우수 발표 연제상인 'Hiroto Prize'을 수상했다.

Hiroto Prize는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각국의 연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전임의는 ‘A case of anti-complement factor H antibody induced atypical hemolytic uremic syndrome'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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