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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한 기미·주근깨 제거, 맞춤형 레이저치료가 효과적
강남역 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원장

여름 동안 진해지거나 해외여행 후 새로 생긴 기미, 잡티, 주근깨 등 색소질환이 고민되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기미는 자외선, 마찰 등의 자극과 호르몬 등에 의해 악화되는데, 기미의 크기와 색소는 다양하다. 또한 피부색이 검을수록 기미의 발생 범위가 넓어지며, 더 선명하다

기미는 주로 여성에게서 발생하는데, 자외선과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기미는 여성의 임신 또는 피임약 복용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고 계절에 따라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는 경향을 보인다.

또한 기미가 발생한 피부는 다른 피부의 색과 전혀 다른 색을 띠고 있어 당사자에게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이는 피부 진피에서 올라오는 멜라닌 색소를 차단하고 피부 표면의 색소 자극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즈음 기미, 잡티는 루메니스와 엔디야그레이저, 멜라닌색소 합성을 억제 하는 트란사민을 이용한 저통증 멜라법 등으로 치료 한다. 기미와 잡티 등의 피부 색소질환의 레이저 시술은 딱지나 붉어짐을 만들지 않아 즉각적인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시술 직후 세안이나 메이크업이 가능해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주근깨는 유전성이며 사춘기 가까이 되면 눈에 띄게 많이 생긴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흰 여자에게 잘 생긴다. 또, 강한 자외선을 직접 받으면 그 수도 많아지고 색깔도 진해질 수 있다.

주근깨는 루메니스와 532엔디야그레이저 등으로 치료를 하며, 특히 루메니스와 532엔디야그레이저 등으로 하면 1-2번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레이저치료는 개인의 피부 상태나 색소 병변의 심한 정도에 따라 레이저파장이나 조사량이 달라지고, 통증이 있거나 물집, 화상 등이 발생 할 수 있어, 저통증 색소성 레이저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피부과에서 하는 게 안전하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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