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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하이푸 플러스, 통증·후유증 없이 리프팅 효과"
분당 루시드클리닉, 이동현 원장

과거 처진 안면 피부를 당기는 리프팅은 상당히 큰 수술로 진행됐다. 수술비용과 후유증이 부담되면서도 막을 수 없는 노화 현상에 무리해서 시술을 감행했다가 후회하는 일도 적지 않았다.

늘어가는 눈가주름과 팔자주름, 탄력이 떨어진 볼살 등은 노화의 대표적인 고민이며 노화가 시작된 피부는 쉽사리 되돌리기 어렵다.

이에 최근 관심을 얻고 있는 시술이 ‘울트라브이 하이푸 플러스(Ultra V Hifu Plus)’다. ‘울트라브이 하이푸 플러스’는 하부진피 및 근막층(SMAS)에 고강도의 초음파 열에너지를 전달해 주변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조직을 응고·수축시키는 동시에 콜라겐의 생성을 유도하여 얼굴의 축소 및 리프팅 효과를 내는 시술이다.

분당 루시드클리닉의 이동현 원장은 “‘울트라브이 하이푸 플러스’는 ‘5분 리프팅’이라고 불릴만큼 시술 즉시 리프팅 효과를 확인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콜라겐이 재생되며 효과가 더 커진다”며 “울트라브이 하이푸 플러스를 본원의 시그니처 시술로 내세울 만큼 고객들의 니즈와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루시드클리닉에 따르면 울트라브이 하이푸 플러스는 각각의 깊이를 조절하는 핸드피스로 약물이나 성분의 침투를 용이하게 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전혀 없이 브라이트닝과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핸드피스의 깊이는 1.5mm, 3.0mm, 4,5mm, 7.0mm, 10.0mm, 13mm 6종류가 있어 적응증과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관리도 가능하다.

더불어 시술 간 통증이 전혀 없고 사후관리가 필요 없는 것도 장점이다. 그래서 웨딩이나 중요한 모임을 앞둔 이들의 관리 비결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분당 루시드클리닉의 이동현 원장은 “고객들이 피부 상태에 따라 앰플 등을 추가해서 시술하기도 한다”며 “울트라브이에서는 이데베논이나 히알루론산을 주요 성분으로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는데, 이를 함께 시술하면 피부건조함도 완화되고 미백효과도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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