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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필로르가 'NCTF 135HA'로 관리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자외선 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최악의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살인적인 폭염으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피부의 신진대사와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것은 물론 탄력을 유지하는 진피층의 성분들을 파괴한다.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철 휴가를 마친 시기에는 손상된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는 스스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어 피부 속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솔루션으로 관리받고자 하기 때문이다.

피부 노화는 주로 진피 섬유아세포의 기능이 떨어지고 생합성 활동이 감소하면서 나타난다. 노화된 섬유아세포는 피부가 젊음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세포외기질 요소를 생성하지 못하는데, 노화된 피부에서 섬유아세포가 적절하게 기능을 하려면 핵심역할을 하는 여러 기질을 공급 받아야 한다.

이러한 섬유아세포가 제 기능을 해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최적화된 솔루션이 FILORGA(필로르가/필메드)의 NCTF BOOST 135HA다. NCTF BOOST 135HA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핵산, 조효소 및 항산화제 등 53가지 활성 성분과 히알루론산으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피부 조직을 재생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청담동 서희원의원 서희원 원장은 “NCTF BOOST 135HA 시술 시 필로르가(필메드)의 PEELING을 먼저 진행하면 피부 각질층이 정돈되면서 NCTF BOOST 135HA 흡수가 더 잘되고, 즉각적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며 “기본적으로 필로르(필메드)가 제품이 다운타임이 짧다는 장점이 있어 중요 일정을 앞두고 많이 찾는다”고 전했다.

서희원 원장은 "필로르가(필메드) NCTF BOOST 135HA는 열에 민감한 비타민과 히알루론산을 보존하기 위해 더블필터링 멸균 시스템을 적용하여 제품을 제조하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발열감 등 부작용이 없다는 것 특징이다"고 덧붙였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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