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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눈성형, 유행 따르기보다 맞춤 진단 후 해야

방학이나 휴가 기간 등, 쉴 수 있을 때가 되면 성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눈성형을 하고자 하는 이유도 다양한데, 특히 취업을 앞둔 취업준비생이나 서비스직군, 콤플렉스로 스트레스 받는 이들 등등 다양한 계층, 다양한 연령대에서 각각 다른 이유로 눈성형을 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다.

이제 쌍수는 기본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눈성형을 하는 사람이 많다. 남녀노소 누구든 한 번쯤 생각 해보는 수술이 되었는데, 눈 성형은 눈의 기능 상 문제나 외모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안검하수 등을 치료하는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그러나 눈성형도 그 종류가 다양하며, 자신의 이목구비를 고려한 뒤 수술해야 한다. 단순히 쌍꺼풀수술만 있는 게 아니라, 눈매교정, 트임, 눈밑지방재배치 등 눈 모양과 질환 유무, 지방량 등을 고려하여 수술해야 한다.

눈성형 전에는 눈 구조와 이목구비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며, 또한 각 수술 방법이 어떤 유형에 효과적인지 알아야 한다. 이에 수술케이스가 많은 성형외과전문의와 함께 상담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수술계획을 정확히 세워야 한다.

대구에서 눈성형을 진행하고 있는 앙뜨레21성형외과 최성원 원장(성형외과 전문의 )은 “눈성형은 재수술을 방지하기 위해 정밀검사 후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며 어울리는 눈 모양을 찾아 수술해야 한다. 각자 잘 어울리는 눈 모양이 다르므로, 조화를 고려한 눈성형을 해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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