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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현역 의사’ 한원주 과장, JW중외제약 성천상 수상
한원주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내과 과장(오른쪽)이 성천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포르시안] JW중외제약은 제5회 성천상에 91세 현역 의사인 한원주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내과 과장을 선정하고 상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원주 내과 과장은 “그동안 의사로서 당연하게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영예로운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의료봉사가 건강의 원천이 된 만큼 앞으로도 몸이 허락할 때까지 소외계층을 위한 삶을 살아 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감동을 주는 의료인을 찾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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