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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Asia-Pacific) 굴절레이저 심포지엄이 집중한 ‘스마일엑스트라’, 얼마나 안전할까?

보다 안전하고 정교한 시력교정수술을 원하는 이들 사이에 최근 ‘스마일라식 엑스트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일 엑스트라는 기존 라식과 라섹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각막확장증(원추각막), 안구건조증, 빛번짐 등의 부작용을 최대한 제거하면서, 엑스트라(콜라겐 교차결합술)을 더해 원추각막 예방 및 각막강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수술법이다.

이 수술은 다년간 원추각막 연구소를 운영해 온 수연세안과 김인식 고일환 원장을 필두로 한 의료진들이 ‘스마일엑스트라’를 최초로 시행, 선구적으로 어려운 케이스의 수술을 집도해 꾸준한 주목을 받아왔다.

또 김인식, 고일환 원장은 지난 4월 개최된 ‘2017 아시아-태평양 굴절레이저 심포지엄’(Asia Pacific Refractive Lasers Symposium)에 참석, 성공적인 스마일엑스트라 성과를 발표해 국내외적인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스마일엑스트라 수술과 관련, 각막보호장치, 각막 보호장치를 포함하는 스마일엑스트라 치료에 대해 2017년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획득하며 수술 결과 향상에 대한 성과를 입증했다.

특허는 스마일엑스트라 수술에서 각막표면의 습윤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자외선 조사가 필요한 부위 이외의 각막, 결막 및 공막 조직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마스크의 기능을 갖는 장치 및 기술을 포함한다. 이 기술의 우수성은 최근 국내뿐 아니라 미국 출원까지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수연세안과는 시력교정수술 전 원추각막유전자 검사인 아벨리노 KC테스트를 시행하는 안과로서, (주)아벨리노사와 공동 기획/연구개발을 진행한 국내 유일의 안과로 꼽힌다. 이에 라식과 라섹수술을 희망하는 모든 환자는 아벨리노 KC테스트를 받아 놓치기 쉬운 부작용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연세안과 김인식원장은 “모든 시력교정수술 중, 가장 심각한 후유증은 원추각막이다”라며, ”아벨리노 KC테스트는 원추각막 발생의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스마일엑스트라 수술 시에도 테스트를 통해 더욱 안전한 수술집도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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