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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균형 무너지기 쉬운 겨울철, 체형 교정과 다이어트 병행해야

[라포르시안] 겨울은 체형교정과 하체·복부 비만 등의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시기다. 추운 날씨 때문에 외부활동이 줄어들거나 운동부족, 과식 등으로 인해 체형의 균형이 무너지거나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직장인의 경우 오랜 시간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생활을 하면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워 무의식 중에 다리를 꼬거나, 양반다리를 하고 걸터앉는 등 잘못된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자세는 골반 틀어짐의 원인이 되고 뿐만아니라 하체 불균형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 몸의 주춧돌인 골반은 척추와 다리를 연결 해주는 역할을 하며, 고관절과 다리뼈가 이어진 골반대를 이루고 있다. 때문에 이 부분이 틀어진다면 구조가 어긋나면서 골반불균형과 휜다리, O다리, X다리, 팔자걸음 등 골반통증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렇듯 중심부가 틀어지면 근육의 과도한 긴장으로 인해서 하체라인이 울퉁불퉁하게 변형 될 수 있고, 혈액순환 저하로 노폐물이 쌓이면서 엉덩이 아래쪽이나 허벅지 바깥쪽에 승마살이 붙을 수 있다.

때문에 체형 교정과 다이어트를 병행 해 단순히 살만 빼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신체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치료를 해야한다.

뉴슈로스의원 이주희 원장은 "체형불균형으로 인해 생긴 엉덩이쪽의 비만은 골반이 벌어지면서 O자형 다리, 휜다리, 팔자걸음까지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부위별 맞춤 교정치료를 하는 체형교정 및 도수치료, 운동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체형교정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병행 한다면 식욕억제, 부분비만 치료 등에도 도움이 되므로 건강하게 체형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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