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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5건)
[칼럼] 진주의료원의 또 다른 이름 ‘카프병원’
또 하나의 공공병원, 카프병원 되살리기지난 5월 말 남성 병동이 문을 닫는 것으로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KARF, 이하 카프병원)가 사실...
라포르시안  |  2013-07-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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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소리] 힐링을 과잉소비하는 시대…
힐링(healing)이 대세라고 합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2000년 7건, 2011년 435건에 불과했던 ‘힐링’이라는 단어가...
라포르시안  |  2013-07-2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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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공의료의 진정한 효율성
진주의료원 폐원을 둘러싼 논란의 ‘승자’는 누굴까. 전투와 승패로 모든 일을 가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더구나 아직 완결되지도 않은...
라포르시안  |  2013-07-1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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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소리] ‘제노사이드’의 고리를 끊어내는 길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보다는 ‘기억’이라는 단어에 끌려 읽게 되었습니다만 ‘제노사이드’에 무게가 실린 책입니다. 제레드 다이아몬드교수는...
라포르시안  |  2013-07-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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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건강보험제도 개도국 수출, 불량품 파는 건 아닌가
건강보험제도를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 보건의료 전문가들의 발길이 잦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한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에는 벌써 수십개 국가에서 300여명 이상이 다녀갔다. 이 연수과...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7-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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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의료서비스 산업은 허구적 환상의 산물
며칠 전 7월 4일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같이 ‘서비스 산업’ 대책을 다시 내놓았다. ‘다시’라고 한 것은 보도...
라포르시안  |  2013-07-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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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소리] 뛰어가는 생명과학, 기어가는 생명윤리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위원회의 ‘무의미한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권고안 초안’에 대한 공청회가 지난 5월 29일 연세의대 강당에서 열렸...
라포르시안  |  2013-07-0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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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적 산수’ 통계는 건강불평등을 말하지 않는다
통계는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 여론조사니 마케팅이니, 요즘은 빅 데이터라는 새로운 ‘상품’까지, 위력이 대단하다(여기서 통계는 ...
라포르시안  |  2013-07-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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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정치권력과 자본 앞에서 초라해지는 의료전문주의
딱 10년 전인 2003년의 일이다. 당시 우연찮게도 특종을 하게 됐다. 현역 국회의원이 한 국립대병원의 전공의를 폭행한 사건이었다. 의료계 관련 단체의 종사자로부터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에 따르면 모 국립...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7-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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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역별 단독개원 허용은 의료시스템 붕괴 초래
그동안 물리치료사 등 의료기사 단체에서는 업무범위 확대를 통해 단독개원을 추진하려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최근 간호계에서...
라포르시안  |  2013-07-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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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소리] 섹스, 거짓말 그리고 피…주석 달린 드라큘라
개인적으로는 호러영화에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만 올 여름에도 극장가에는 호러영화가 몇 편 개봉되어 관객을 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호러...
라포르시안  |  2013-07-0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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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설명의무 법제화는 ‘제2의 액자법’ 만드는 꼴
누구나 정직해야 한다. 이건 도덕규범이자 기본적인 원칙의 문제이다. 법정에서의 위증이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 등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면 거짓말을 했다고 처벌받지 않는다. 그런데 만일 법조항에 ‘누구나...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6-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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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의료 ‘봉사’가 불편한 이유
의료 ‘봉사’가 봇물처럼 쏟아지는 때다. 여름 방학이 되었기 때문이리라. 참여하는 사람이나 기관이 엄청나게 많다. 그러니 언론 홍보도 ...
라포르시안  |  2013-06-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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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료전문가간 영역 문제, 사법부로 끌고 가는게 옳은가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지난 6월 13일 치과의사의 레이저 치료행위에 대해 원심의 유죄 판결을 뒤집고 무죄판결을 선고했다. 사실관계는 다음과...
라포르시안  |  2013-06-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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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소리] 오감으로 느끼는 이 세계는 얼마나 관능적인가
오늘 아침 창가에 찾아온 이름 모를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셨습니까? 아니면 부엌에서 흘러든 향긋한 커피향이 잠을 깨우던가요...
라포르시안  |  2013-06-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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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의료관광 ‘사업’의 윤리
이 정부 들어서도 바뀐 것이 없다. 여당과 행정부의 힘 있는 사람들이 연일 ‘의료산업’에 구애를 하고 있다. 언뜻 들으면 병든 한국 경...
라포르시안  |  2013-06-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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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년간 아픈 자식 돌보던 어머니, 왜 자살했나
당신이 만약, 하루에도 30번씩 화장실을 다니며 주기적으로 혈변을 쏟는데도 치료 방법이 없어서 평생 질병을 달고 살아야 한다면, 또는 ...
라포르시안  |  2013-06-1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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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소리] 우주의 종말에서 살아남을 방법 찾기
‘만약 당신이 일주일 뒤에 죽을 운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무슨 일을 하시겠습니까?’ 스티븐 헤렉 감독이 2002년작 영화 에서 ...
라포르시안  |  2013-06-1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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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는 ‘대재앙’을 예언할지 모른다
국내 어느 제약회사가 멍을 빼는데 효과가 좋은 연고를 개발했다. 여기저기 많이 부딪히고 넘어지는 아이들을 주 소비층으로 보고 홍보를 집중했다. 경쟁상대는 당연히 다른 제약사에서 출시한 비슷한 효과의 제품으로 여겼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6-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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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소리] 들뢰즈 식으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기
지난 해 6월 초순 ‘스완네집 쪽으로’편을 읽기 시작해서 10월 중순 ‘되찾은 시간’편까지 한 여름의 더위와 더불어 자신의 인내심과 겨...
라포르시안  |  2013-06-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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