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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포르시안
  • 승인 2021.04.05 09:06
  • 댓글 1
  • 시민 2021-04-05 10:27:11

    그동안 의료기관이 방치하고 가족들에게 방임해버렸지만 분명 간호, 간병은 의료기관이 당연히 환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입니다. 전문인에 의해 제공되는 간호, 사적 간병인에 의한 간병으로 나눠서 쓰이고는 있지만 실상 사전적 정의는 간호와 간병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간호, 간병, 돌봄 결국 다 같은 말인데 이를 방치하고 책임을 회피한 의료기관이 문제이겠지요. 강주성 활동가님의 의견에 적극 지지하고 동의합니다. 국민의 간병으로 인한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정부, 국회의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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