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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남는건 '생계형 간호사'뿐이다" 서글픈 자조간호인력난 대책 제자리걸음에 갈수록 악화되는 의료현장...간호사 배치기준 강화해야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6.14 10:38
  • 댓글 2
  • 간호사 2019-06-16 11:08:47

    생리현상도 해결할 시간이 없어 바쁘게 뛰어다니는 간호사들
    1인당 환자수를 법으로 강력하게 제한해주세요..
    그렇지 않다면 비극은 지속됩니다
    간호사도 감정과 삶이 있는 국민입니다..   삭제

    • 태우는 건 뭐냐 2019-06-15 23:54:34

      군대 문화가 한국 전반에 퍼진 것이 아니다. 한국 문화가 군대에도 퍼진 것이다. 여자가 대부분인 간호사 간의 태움문화를 보면 알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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