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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가' 체계 떠받치는 건 병원의 저임금·공짜노동·장시간노동[뉴스&뷰] 시간외수당 못 받고, 부족한 의료인력 장시간노동으로 메워
'저비용·노동력 착취' 기반한 한국의료 틀 깨야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6.05 11:42
  • 댓글 3
  • 노조도 책임있어요 2019-06-11 17:44:59

    몇년전까지 보건의료 노조는 수가 인상없는 임금인상을 주장하며 파업했었지요.

    제살깎아먹던 바보들. 의료 수가중에 인건비에 대한 고민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수뇌부들이 노조를 장악했으니 그 댓가를 지금 받는 겁니다.   삭제

    • 망하기직전의사 2019-06-09 23:57:23

      원가의 60% 전후인 의료 수가가 원인입니다. 정부에서 간호사 등 직원들에게 돈을 직접 주세요. 절대 숫자가 모자라는데 어떻게 직원, 특히 간호사를 구하라는 겁니까? 급여가 많아지면 장롱면허도 나와서 일을 할 겁니다.   삭제

      • 사직한 간호사 2019-06-05 21:06:48

        맨날 강조만 하지말고 간호사 일인당 환자수를 줄이라고 제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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