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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영리화하겠다는 문재인 정부[뉴스&뷰] 복지부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마련...朴정부 정책 계승
건보법 규정대로 건강관리서비스는 공적보험 영역서 보장해야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5.21 10:47
  • 댓글 2
  • 시민 2019-07-15 10:45:27

    김상기 기자님 화이팅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보건의료정책은 바뀐 게 없네요.   삭제

    • adh3 2019-05-22 08:21:34

      역시 이런 사안을 놓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진 매체는 라포르시안뿐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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