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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신생아 사망 원인은 병사...낙상사고 숨긴 건 잘못된 판단"김재화 병원장 "깊이 사과드리며 모든 시스템 재정비"...당시 담당 레지던트 "너무 후회되고 가족들께 죄송"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4.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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