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약계·병원
분당차병원, 분만 직후 신생아 낙상 의료과실 은폐 논란의사 실수로 떨어뜨려...병원측 "낙상이 직접 사망 원인 아니지만 부모에게 알리지 않은 건 잘못된 판단"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4.14 22:37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