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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진료거부권' 보장 법개정 추진 논란의료법 개정안 발의에 의협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반겨...환자단체 "치료 받을 권리 침해하는 법" 반발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3.15 10:15
  • 댓글 1
  • 일선의사 2019-03-15 11:50:54

    대단한 진료 거부권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갑자기 처음 보는 환자가 수면제만 왕창 달라고 한다든지, 고혈압이나 당뇨약을 조절을 해야 하는데 다 필요 없고 반복처방만 잔뜩 해달라고 한다든지 (그런 경우 아무리 설득해도 설득이 어려움) .. 폭언을 퍼붓고 협박을 일삼는 환자들.. 이런 극단적 경우에 대해서 법적 거부권을 원할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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