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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전공의 사망' 길병원 현지조사 검토..."전공의법 위반 제보 잇따라"수련환경평가위 의결 거쳐서 결정...전공의법 위한 수련병원 명단 공개도 추진
  • 박진규 기자
  • 승인 2019.02.21 09:08
  • 댓글 1
  • 등대지기 2019-02-21 16:56:32

    최근의 의료인 과로사는 저수가로 인한 열악한 의료환경 탓이다. 의료수가를 대폭 현실화하여 재정적으로 대학병원이 의료인(교수, 임상강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을 충분히 채용하여 교수와 임상강사 등도 교대로 당직에 참여함으로써 과로사를 막을 수 있다. 그렇지 않고 탁상공론만 벌인다면 '의료인 과로사는 사회적타살'이란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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