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약계·병원
"김앤장, 복지부·식약처 출신 퇴직공무원 집합소...의료공공성 훼손"노연홍 전 식약청장 영입...건약, 퇴직공무원 취업제한 엄격한 법제정 촉구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1.30 12:32
  • 댓글 1
  • 공공성 2019-01-31 09:21:32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책임지는 자리에 있던것 들이 이제는 그 반대편에 서는 구나.
    이득을 따라 움직이는 인간들이지..
    그렇다면 정부에 공무원으로 있을때 일을 잘했을까? 애국심을 가지고 했을까?
    나의 기준은 "아니다"
    이랬다 저랬다하는 정부의 정책, 보건복지부 장관 ...우리나라의 혁신성장은 없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