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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리병원을 둘러싼 원희룡과 문재인 정부의 속셈[사회진보연대 보건의료팀] 영리병원으로 경제성장 하겠다는 원희룡 도지사의 오판
  • 사회진보연대 보건의료팀
  • 승인 2019.01.07 08:37
  • 댓글 1
  • 민주시민 2019-01-11 14:28:51

    국민건강보험에 당연지정제가 있어서 국민 누구나 윈하는 병의원에서 원하는 의사에게 원하는 시간에 진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는 이 당연지정제를 폐지하는 것을 공약으로 내건 개망나니들이다. 당연지정제가 폐지되면, 년 5만불(매해 5천만원)의 민영 의료보험료를 내는 사람들만이 병의원에 다닐 수 있다. 일반 서민은 병원도 못 가고 보건소에서 몇개월 기다려야 약 사먹을 처지가 된다. 니가 서민이면 정신 차리고 이재명 지지해라~!!! 원희룡 의료권 매매 매국노 개수작 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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