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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임세원 교수 유족측 "안전한 진료환경 만들어달라"신경정신의학회에 입장 전달..."정신질환 환자가 편견·차별없이 도움 받을 수 있게 해야"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9.01.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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