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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환자 50만명 추정, 진료인원은 10만명 불과..."사회적 편견 해소해야"40대에서 가장 많아..."조기진단과 꾸준한 약물치료시 사회복귀 가능"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8.08.23 15:25
  • 댓글 1
  • 잘못되었어 2018-12-07 15:58:55

    정신과 진료기록만으로도 취업시 그리고 살면서 꼭필요한 의료보장
    실손보험이라던가 보험가입이 거절되는것이 현실입니다.
    초기에 치료하면 낳는다면서 ... 약만 먹으면 관리된다면서...
    어째서 거절되는 걸까요? 정신과다니면 암이나 질병 상해 사고는 피해간답니까?
    합당한 이유없이 차별하는 보험사 부터 ..
    차별을 개선하지 않고 정신질환을 마음의 감기란소리로 차별은
    인지못한채 자발적인 치료만을 기대해서는 안될것이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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