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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약 폐기하고 의사-환자 원격의료 허용 추진하나[뉴스&뷰] '의료인-의료인 수단으로 한정' 공약과 어긋나...박근혜 정부 때와 비슷한 패턴으로 의료영리화 정책 모색 우려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8.07.24 09:37
  • 댓글 2
  • ㅇㄿㅇㄹ 2018-07-24 14:03:31

    더불어민주당이 노무현 정권 시기 의료산업화 논리를 만들고 영리병원, 민간보험활성화 등 의료민영화 정책의 기조를 잡았던 정치세력이란 점을 생각하면 뭐....   삭제

    • 서민희 2018-07-24 10:40:53

      이 무더위에 단순질환..
      고혈압 측정하기 위해 외딴 섬이나
      시골에선 병원 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주위 나라들은 스마트폰으로 측정해서
      보내면 되는데. .IT 선진 기술이라는 한국은
      참 아직도 무조건 병원으로 오라고만 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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