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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대형 의료사고, 한국 의료시스템 실패 알리는 적신호인가?[뉴스&뷰] 노동집약적 분야임에도 만성적 의료인력부족 상태로 돌아가...구조적 문제 뜯어고쳐야
  • 김상기 기자
  • 승인 2018.01.31 11:40
  • 댓글 5
  • 복지부동부 2018-02-01 15:03:16

    인력 문제 측면에서 보면 병동에 간병인 천지이고, 직원에 대한 임신강제, 노동착취가 발생했던 일본의 1960년대와 비슷한 수준이죠. 이번 밀양병원 사고를 보면 지방중소병원은 거의 요양병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락한 것 같네요.   삭제

    • 시민 2018-02-01 14:56:12

      핵심을 짚어주는 좋은 기사네요. 도대체 이러한 문제는 언제 개선되는지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도 제대로 못하는 복지부 공무원들이 너무 무능하고 무책임한거죠.   삭제

      • 루비박 2018-02-01 10:29:58

        법과 현장이 안맞다. 간호조무사는 의료인이 아니라고 명시되면서 실제 의원급이나 요양병원에서는 의료행위를 다하고 있다. 조무사가 주사놓고 하는데 그게 의료법과 맞는 행위냐? 법과 상이함을 다 알면서 그냥 방치하고 있다. 문제가 터져야 개정하는 우리나라다.   삭제

        • 한숨만 2018-02-01 08:16:30

          인력 갈아넣는 식으로 돌아가는 한국의료 프로세스의 한계. 저임금 고효율로 노동력을 착취하는 쪽으론 한국 의료체계가 '완벽'에 가깝다   삭제

          • ..... 2018-01-31 15:36:56

            간호사 한두명이 환자 50명 케어하면
            도대체 이런 재난속에서 환자를 어떻게 구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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