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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포르시안
  • 승인 2017.04.27 10:34
  • 댓글 7
  • 암환우 2017-04-30 16:40:44

    < 성명서 >
    어느 환우 단체의 울분
    모두 똑같은 한통속이다.
    『 의약품 뒷거래 뇌물 』은 마약거래와 똑같은 중범죄입니다.
    『 의약품 뒷거래 뇌물 』은 제약회사의 돈이 아닙니다.
    바로 국민건강보험에서 나간 국민이 낸 세금입니다.
    암 생존자(Cancer Survivors) 모임,
    - 대한암환우협회(회장 이정호), 암환우보호자회(회장 이병관), 백혈병어린이보호자회(회장 김영옥)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94   삭제

    • 암환우 2017-04-30 16:39:52

      제약사와 이익단체 후원 받는 민간 환자단체, 의료관련 인터넷 미디어까지 만들어 기자들을 고용해 여러 사이트에 특정 의약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댓글 알바까지 고용? 환자단체 대표인가, 글로벌 제약사 홍보맨인가? 글로벌 제약사들의 ‘돈’에 의해 움직이는 ‘위장 환자단체’들이 많이 있다. 부디 제약사의 뜻에 따라 목소리를 내고 제약사의 ‘앞잡이’나 ‘옹호’하는 환자단체가 아니길 바란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2475   삭제

      • 김명선 2017-04-30 06:02:58

        애꿎은 환자들은 억울하다. 왜 죄없는 이들이 제재의 수단이 돼 하는가? 나쁜 짓을 한 이들을 벌주는 방법을 다시 생각하고 잘못돼 있다면 그 방법을 고쳐야 하지 않나?   삭제

        • 환자의 바람 2017-04-29 20:15:33

          “아픈 게 죄라면 죗값을 달게 받겠다.“
          과연 누구의 입장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다. 법이 잘못 되었으면 고쳐야지, 수 천 명 환자의 목숨을 생각지도 않고 규제법을 지키라고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흉악 범죄자도 인권을 따지며 초상권까지 보호해 주는데, 아무 죄도 없이 항암제를 복용하는 환자의 인권과 권리는 그 보다 못하다는 말인가? 과연 본인이나 가족이 환자의 입장이어도 무조건적인 법의 집행만을 얘기할 것인가? 무거운 징벌적 과징금제도의 도입으로 리베이트를 준 제약사나 받은 의사들이 리베이트에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하였으면 한다.   삭제

          • 백혈병환우 2017-04-27 15:18:00

            죄는 노바티스하고 의사가 지었는데 그 책임을 백혈병 환자가 지라는 법이 도대체 어디있냐! 약을 써보지도 않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잘난철 떠들면서 무책임한 주장만 하는 시민단체는 백혈병 환우회를 반만 이라도 본받아라.   삭제

            • ㅋㅋ 2017-04-27 13:39:14

              안기종이 문제네   삭제

              • 코돌 2017-04-27 12:13:20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침에 눈뜨면 바로 확인하는 것이 글리벡 관련 기사네요.. 처벌 받아야 하는 대상이 누구인가요? 그 끝에 왜 우리가 있어야 하는건가요? 왜 우리들이 살얼음판 위에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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