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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관절건강 개선 건강기능식품 출시

㈜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가 관절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무르핀’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로메드에 따르면 무르핀은 무릎 관절이 불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에서 관절건강 관련 지표들(통증, 운동기능, 삶의 질, 기타 관절건강 평가지수)에 대한 뚜렷한 개선 효과를 보인 기능성 원료가 최적으로 배합되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무르핀에 함유된 속단등복합추출물 분말은 바이로메드가 자체 개발한 10가지 식물의 복합추출물로서 기능성 원료인 고순도 Opti MSM의 기능에 더하여 기존의 관절건강 개선용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 무르핀에 사용된 기능성 원료인 Opti MSM은 미국 Bergstrom사에서 제조한 99.8% 이상의 고순도 MSM으로 ISO 9001 인증, FSSC 22000 인증을 받은 원료다.

MSM(Methyl Sulfonyl Methane, 디메틸설폰)은 소나무에서 추출한 식이유황 성분으로 관절, 뼈, 피부, 머리카락 등 인체의 주요조직 형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바이로메드 김선희 박사는 “이번에 출시된 무르핀은 관절의 구성성분 제공, 관절의 불편함 개선, 충분한 영양공급의 삼박자를 갖춘 제품으로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합성착색료와 합성착향료 같은 식품첨가물 사용을 배제하여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무르핀은 1개월분(120정/병)과 2개월분(120정/병*2병)의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있으며, 제품은 전국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나 온라인쇼핑몰(큐어몰 www.curemall.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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