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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송지영 교수, '정신병리학 입문' 펴내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의사와 전공의, 그리고 임상심리사를 비롯한 정신건강의학 관련 전문가들에게 기본적이고도 유익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발간됐다.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송지영 교수가 쓴 ‘정신병리학 입문’(집문당, 3만 8000원)은 이상(異常) 정신현상, 즉 정신증상에 대한 정의와 연관된 개념을 다룬 입문서이다.

이 책은 정신과 임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흔한 증상과 이와 관련된 정신증상군을 의식, 지각, 감정, 사고, 기억 등으로 구분해 기술하고 있다.

송지영 교수는 “정신건강의학과 관련 전문가 이외에도 인간의 특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철학자, 심리학자, 사회학자들에게도 좋은 참고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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