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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나 선수, 버디 할 때마다 난임부부 지원금 생겨

제일병원이 LPGA 프로골프 윤혜나 선수와 함께 ‘희망버디 후원’ 협약을 맺고 소외계층의 난임부부 지원을 위한 기금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일병원은 윤혜나 선수가 LPGA대회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일정금액(10만원)을 기부하고, 적립된 기부금은 향후 난임극복을 위한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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