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제약·의료산업
필립스, 3D심장 모델링 프로그램 탑재한 초음파 선봬

[라포르시안]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는 오는 9~11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Echo Seoul and Cardiac Imaging 2016'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3D심장 모델링 프로그램인 '하트모델'(HeartModelA.I.)과 고사양 초음파 '에픽'(EPIQ)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필립스 하트모델 프로그램은 심장 초음파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성해 낸 다양한 3D 심장 모양 샘플 데이터를 내장하고 있다.

이 데이터를 환자의 심장 초음파 영상과 비교·분석하는데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고, 좌심방과 좌심실을 동시에 30초 내 빠르게 분석할 수 있어 의료진의 워크플로우도 개선했다.

초음파 장비인 에픽은 하트모델 프로그램이 적용된 제품으로, 빠른 속도와 해상도를 제공한다. 

필립스는 이번 학회에서 하트모델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