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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동아ST와 ‘결막염치료제’ 등 공동판매 계약

[라포르시안] 삼일제약은 2일 동아ST와 알레르기 결막염 치료제 ‘타리온 점안액’과 광범위 항균점안액 ‘오젝스’ 등 2종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타리온 점안액은 지난 2009년 미국 FDA 승인을 받고 국내에 2013년 출시된 베포타스틴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이다. 1일 2회 점안으로 3분이내의 빠른 효과 및 8시간 이상 약효가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오젝스 점안액은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광범위 항균점안제로써, 최초로 소아(유아, 신생아 포함)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것이 특징이다

삼일제약은 프랑스 떼아와 녹내장 치료제 ‘모노프로스트’와 ‘듀오콥’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지난 1월에 체결하는 등 안과 질환 제품군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권태근 삼일제약 이사는 “라인업 보강을 통해 안과 제품군 및 사업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 도입 및 개발을 통해 안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질환 개선 기회를 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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