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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 간질환·파이낸스 담당 임원 승진
한국BMS제약(사장 마이클 베리)은 간질환 사업부의 이승윤 상무와 파이낸스 부서 심미나 상무를 12월1일자로 전무로 각각 승진 발령한다고  밝혔다.간질환 사업부의 이승윤 전무는 간질환 사업부를 이끌며 만성B형 간염 치료제 ‘바라크루드(Baraclude)’와 간암치료제 ‘브리바닙(Brivanib)’ 및 C형 간염 신약 치료제의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영업·마케팅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 전무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로체스터 대학교의 윌리엄 E. 사이먼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9년 한국BMS제약에 입사했으며, 입사 전에는 존슨앤드존슨, 한국 릴리 등 여러 다국적제약사에서 경험을 쌓았다. 또한,  파이낸스 부서의 심미나 전무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하고, CJ, 바이엘헬스케어 등의 기업에서 예산 기획과 분석등을 포함한 재무 관리 업무를 맡았다. BMS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파이낸스 매니저로 싱가폴에서 근무한 후, 현재 한국 BMS 제약의 파이낸스 상무로 재직 중이다.

이성호 기자  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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