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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수필가 모임 ‘수석회’ 창립 50주년 맞아 기념호 발간

[라포르시안] 의사수필가 모임인 '수석회(水石會)'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수석반백년'을 발간하고, 오는 12월 2일 저녁 7시 포스코 19층 연회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석회는 1965년 5월 12명의 의사들이 모여 출범했다. 초대 회장은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아들 최신해 박사가 맡았다.

출범 이듬해인 1966년 '물과 돌의 대화'라는 이름의 수필집을 처음 발행한 이후 매년 수필집을 발행했다.

그간 유명을 달리하거나 은퇴한 회원을 포함해 참여 회원이 50명에 이르며, 현재 의료계 원로와 중진 교수 및 개원의 등 18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하는 수석반백년에는 수석회 회원인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서울대의대 졸업)의 '수석회 50년을 회고하며' 등의 글을 실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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