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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의대·화순전남대병원, IAEA 핵의학 교육기관 지정
▲ 국제원자력기구(IAEA) 다주 양 사무부총장이 아시아·오세아니아 핵의학회 범희승 회장과 핵의학 교육 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 화순전남대병원

[라포르시안] 전남대학교 의과대학과 전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원자력기구(약칭 IAEA)의 핵의학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IAEA는 한국의 전남대, 일본의 오사카대, 중국의 교통대, 호주의 맬버른대, UAE의 두바이병원, 요르단의 킹후세인암센터 등을 시범기관으로 선정,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핵의학회(회장 범희승· 화순전남대병원 교수)는 협력 학회로 선정됐다.

이 학회 사무국은 서울에 자리잡고 있으며, 한국이 주도적으로 학회를 운영하고 있다. 

범희승 회장은 “의료산업의 발전을 위해 교육이 중요하다는 점을 학계와 업계에서 공히 인정하고 있다”며 “아시아가 핵의학 교육과 사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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