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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30~31일 ‘부정맥 국제 심포지엄’

[라포르시안]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오는 30~31일 이틀간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강에서 '2015 부정맥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심방세동, 부정맥 치료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거 참여해 심방세동 수술의 최신지견과 새롭게 심실성 부정맥 치료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째 날인 30일에는 심방세동 수술의 세계적 대가인 랄프 J. 다미아노 미국 워싱턴대학 교수와 국내 심방세동 시술의 대가인 김영훈 교수(고대안암병원순환기내과)를 포함한 국내 외 유명 연자들이 ‘최소 침습 부정맥’의 최신 수술법의 장점과 문제점에 관한 발표를 한다.

오는 31일에는 환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시술법은 활발하지 않은 심실성 부정맥 시술을 두고 미국 메이요 클리닉, 펜실베니아 대학병원, 일본 츠쿠바, 게이오 대학병원 교수들의 최신지견을 공유한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부정맥 클리닉 온영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심방세동의 하이브리드 수술법과 심실성 부정맥의 이해 및 치료의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심포지엄의 사전등록은 24일까지 홈페이지(http://www.samsung-vt.com)를 통해 가능하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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