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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회 신임 회장에 민용일 교수 선출

[라포르시안]  대한응급의학회는 지난 16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민용일 교수가, 새 이사장에는 가천의대 길병원 응급의학과 양혁준 교수가 각각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사장의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년간, 회장의 임기는 1년간이다. 

민용일 신임 회장은 1982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응급의학 전문의를 취득 후 현재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양혁준 신임 이사장은 1988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수료한 후 현재 가천의대 길병원 응급의료센터장을 맡고 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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